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뒤로가기

상품상세 정보

[새벽감성] 누구나 가슴속에 산티아고 순례길이 있잖아요 - 당신도 산티아고 순례길이 필요한가요 - 김지선 여행에세이

(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상품명 [새벽감성] 누구나 가슴속에 산티아고 순례길이 있잖아요 - 당신도 산티아고 순례길이 필요한가요 - 김지선 여행에세이
사은품 엽서와 책갈피, 리무버블 스티커 등
한줄소개 당신도 산티아고 순례길이 필요한가요
정가 12,000원
적립금

무통장 입금 결제360원 (3%)

신용카드 결제120원 (1%)

출판사 새벽감성
출간일 2024-04-15
저자 김지선
ISBN 9791190604772
크기 110*170mm
쪽수 160p
국내·해외배송
배송방법 택배
배송비 무료
배송 안내 평일 오후 3시 이전 주문 CJ대한통운으로 발송 / 빠른 마감 및 불가한 날은 팝업 안내
제주도서산간 배송료 1,000원 추가 / 월요일까지 주문 모아 주 1회 우체국택배로 발송
월 렌탈 금액

(개월 기준)
  • 개월 / 월
정기결제
구매방법
배송주기

정기배송 할인 save

  • 결제 시 : 할인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품 옵션
옵션선택

(최소주문수량 1개 이상 / 최대주문수량 0개 이하)

사이즈 가이드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새벽감성] 누구나 가슴속에 산티아고 순례길이 있잖아요 - 당신도 산티아고 순례길이 필요한가요 - 김지선 여행에세이 수량증가 수량감소 (  0)
옵션 정보
TOTAL (QUANTITY)0 (0개)

할인가가 적용된 최종 결제예정금액은 주문 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SOLD OUT BUY IT NOW예약주문REGULAR DELIVERY
대량구매문의

EVENT

쿠폰 다운로드

전체쿠폰다운받기

  • 15000원 이상 배송료...

    기본배송비 1500원할인

    2024-01-13 ~ 2024-12-31

    다운받기
  • 3만 원 이상 전체 배송...

    전체배송비할인

    2024-04-03 ~ 2025-01-01

    다운받기


게시글 신고하기

신고사유

신고해주신 내용은 쇼핑몰 운영자의 검토 후 내부 운영 정책에 의해 처리가 진행됩니다.

닫기


『누구나 가슴속에 산티아고 순례길이 있잖아요 - 당신도 산티아고 순례길이 필요한가요』  책소개



● 책 소개

『당신도 산티아고 순례길이 필요한가요』 책을 재구성한 단상집


총 4번의 산티아고 순례길의 이야기를 여행의 순서가 아닌 감정의 흐름을 따라 엮였다. 이전 책에 없던 2022년 출발한 네 번째 산티아고 이야기가 더해졌고, 단상집으로 구성하면서 일상의 감정들이 덧붙여졌다. 또한, 책의 모든 부분은 사진을 포함하여 노란색과 검은색으로만 표현했다. 산티아고 순례길의 색을 그렇게 보여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살면서 길을 잃었다고 생각하는 순간이라면, 목적지를 몰라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는 순간이라면, 당신도 지금 산티아고 순례길이 필요한 것일지 모르겠다. 누구나 가슴속에 산티아고 순례길이 있다고 믿는다. 그리고 한 번쯤 산티아고 순례길이 필요한 순간이 온다. 작고 몽환적인 이 책에서 산티아고 순례길을 만나길 바란다.



● 목차

⸺⸺⸺⸺⸻⸻ 떠나고 싶은 날

21•    언제쯤 호기심이 풀릴까

23•    왜 산티아고 순례길이었을까

28•    아는 만큼 걱정이 없을까

29•    일어나지 않은 먼 미래가 왜 두려울까


⸺⸺⸺⸺⸻⸻ 스쳐 갔던 기억

33•    막 시작했다고 힘들지 않을까

35•    가능하지 않을 것 같던 일이 있었나

37•    길을 잃어본 적 있었나

41•    잘못된 길이 꼭 나쁜가

43•    펑펑 내리던 비를 흠뻑 맞아본 적 있었나

45•    유서를 써본 적 있었나

47•    강한 바람의 재촉에 힘겨웠던 적 있었나

49•    내리막이라고 힘들지 않을까

50•    혼자라고 외롭기만 했을까

55•    그림자를 언제 마지막으로 보았나

60•    이기적인 마음이 나쁜 걸까

61•    이 길 끝에 나에게 변화가 생길까

63•    누구와 경쟁하는 것일까

65•    낙오자의 기준은 무엇인가

69•    나약한 건 나쁜가

73•    적당함은 무엇일까

79•    누군가에게 편지를 썼던 것이 언제였나

81•    무거운 짐을 잠시 내려놓았던 적이 있었나

85•    포기는 무엇인가

88•    길이 없어지면 어떻게 해야 할까

93•    다른 시간을 살아본 적 있었나

97•    끝을 알고 걷는 것은 어떤가


⸺⸺⸺⸺⸻⸻ 감정의 흐름

101•    내민 손을 잡아볼까

102•    크게 숨을 쉬어볼까

103•    주문을 걸어 볼까

104•    마음으로 대화해 볼까

107•    느리게 걸어 볼까

110•    보석을 발견해 볼까

111•    안녕, 인사를 건네 볼까

113•    다른 길로 걸어볼까

115•    기적은 무엇일까

120•    질문을 던져 볼까

123•    나는 어떤 사람인가

127•    나에게 맞는 방법은 무엇일까

129•    다시 처음으로 돌아갈까


⸺⸺⸺⸺⸻⸻ 걸음의 단상

133•    맥주 한 잔의 시원함이면 충분할까

134•    고민하지 않는 삶이면 된 걸까

135•    힘들지 않은 길이 있을까

137•    힘들 때 시간이 약일까

138•    혼자라서 더 좋았을까

139•    무엇을 얻는 게 중요할까

142•    노래 한 곡 만들어 볼까

146•    나와 함께 걸을래



● 저자 소개

김지선

‘내일 할 수 있는 일은 내일 하자’는 좌우명으로 살고 있지만 당장 하고 싶은 일이 생기면 내일까지 기다릴 수 없다. 가까운 거리를 걸어가는 것을 죽도록 싫어하는데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는 것은 좋아한다. 고양이 삼냥이와 남편이 없더라면 게으를 뻔했던 인생이지만 덕분에 아침밥은 꼬박꼬박 챙겨 먹고 있다. 독립서점 『새벽감성1집』을 운영한다. 



● 본문 속에서

무슨 일을 시작할 때 언제나 그렇듯 그 첫 시작을 제대로 한다면 생각보다 수월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기 시작했던 때의 수많은 두려움은 첫 번째 화살표를 발견한 순간 어느 정도 사라졌다. 어쩌면 화살표가 보이기 시작한 순간부터 화살표를 찾는 것에 집중해 다른 생각할 여유가 없어서 그랬는지도 모르겠다. - 29p


스치던 모든 순간에서 때때로 다른 감정이 지나다녔다. 나쁜 상황에도 웃을 때가 있었고, 좋은 상황에도 슬플 때가 있었다. - 40p


몇 시간 휴식만으로 몸이 회복되지는 않았지만, 아침이 되면 언제나 다시 걸을 힘이 생겼다. 한 걸음도 걸을 수 없고 서 있는 것조차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나는 또 걷고 있었다. 죽을 것 같이 힘들던 순간도 한숨 자고 일어나면 별거 아닌 것처럼 툭툭 털고 일어나게 된다. - 67p


이 길에서 내가 무언가를 깨닫게 된다면, 그 깨달음이 지금이어서 괜찮은 걸까, 더 빨리 깨닫지 못해 엄한 시간만 보냈던 것일까, 너무 빨리 깨달아 버린 것은 아닐까 많은 경우의 수가 머릿속을 스쳐 갔다. - 96p


위로를 건네는 건 말이 아닌 마음이다. 표현력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진심이 필요하다. 말이 통하지 않아도 마음을 전할 수 있다. - 105p


괜찮냐고 묻게 된다. 괜찮지 않으면서, 때론 괜찮은 것을 알면서, 함께 길을 걷는 우리는 서로에게 괜찮냐고 묻는다. - 117p


누구나 가슴속에 산티아고 순례길이 있다고 믿는다. 그리고 우리에게 한 번쯤 산티아고 순례길이 필요한 순간이 온다.  - 158p



● 출판사 서평

살다 보면 펑펑 쏟아지는 비를 흠뻑 맞고 걸어야만 하는 날이 있다. 짙은 어둠이 깔린 새벽에 무거운 발걸음을 옮겨야 하는 날도 있고, 한 걸음도 내디딜 수 없을 것 같은 극심한 피로에 휩싸이기도 한다. 그런 불안정한 순간들이 많은 게 인생이지만, 결국 내리는 비야 맞으면 그만, 젖은 몸이야 말리면 그만이다.


『당신도 산티아고 순례길이 필요한가요』 책을 절판하면서 이야기를 완전히 소멸시키고 싶지 않아, 재구성하여 출간한 것이 이 책이다. 우리에겐 한 번쯤 산티아고 순례길이 필요한 순간이 있다고 믿기 때문에 이야기를 계속 전하고 싶었다. 


지금, 무언지 모를 불안정한 감정에 초조하다면, 당신에게 산티아고 순례길이 보내는 신호가 아닐까. 어서 오라고 손짓하는지 모른다. 누구나 가슴속에 산티아고 순례길이 있다고 믿는다. 이 책으로 산티아고 순례길을 느끼길 바란다.



● 책 정보

저자 - 김지선

출판사 - 새벽감성

출간일 - 2024년 4월 15일

판형 - 110*170mm

페이지 - 160

정가 - 12,000원

ISBN - 9791190604772





PAYMENT INFO

*ISBN이 없는 독립출판 도서인 경우, 서점은 판매를 대행하며, 저작권의 주체는 '창작자'에게 있습니다.


*독립서점 특성상 재고가 소진된 후 재입고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 혹은 스마트스토어 등으로 동시 판매가 이루어지는 경우, 재고가 판매수량보다 적을 경우, 먼저 주문한 건에 판매가 이루어집니다. 절판, 스페셜 에디션 등의 이유로 재입고가 불가능한 상품이 아니라면 지연 안내를 보낸 후, 최대한 빠르게 발송하겠습니다.

*2일 이내로 입금되지 않은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주문시 입력한 입금자명과 실제입금자의 성명이 반드시 일치해야 합니다.

*입금확인은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최대 8시간 소요될 수 있습니다.


*재고 관련 및 발송 가능 문의는 언제든 카카오톡으로 메시지 주세요!

DELIVERY INFO

  • 배송 방법 : 택배
  • 배송 지역 : 전국지역
  • 배송 비용 : 무료
  • 배송 기간 : 2일 ~ 4일
  • 배송 안내 :

    *평일 오후 3시 이전 주문은 당일 CJ대한통운으로 발송됩니다. 단, 빠른 발송 마감 혹은 발송이 어려운 날은 팝업 안내하고 있으며, 바로 발송이 어려운 경우 문자로 지연 안내를 보내드립니다.

    *제주도서산간 지역은 배송료가 +1,000원 부가되며, 우체국택배로 매주 월요일까지 주문을 모아 화/수요일 주 1회 발송합니다. 

    *고객님께서 주문하신 상품은 입금 확인후 배송해 드립니다. 다만, 상품종류에 따라서 상품의 배송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EXCHANGE INFO

교환 및 반품 주소

- [07903] 서울특별시 양천구 월정로50길 16-8 (신월동) 다하임 1층 상가 새벽감성1집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 상품을 공급 받으신 날로부터 7일이내 단,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에는 교환/반품이 불가능합니다.

- 공급받으신 상품 및 용역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월이내, 그사실을 알게 된 날로부터 30일이내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자세한 내용은 카카오톡 상담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어 교환, 반품을 하실 경우 상품반송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SERVICE INFO

상담/문의사항은 카카오톡으로 메시지 주세요.

SEARCH
검색